▲ 김철웅 예비후보.
[제주매일 박민호 기자]6·4지방선거 제11선거구(연동 을)에 출마하는 새정치민주연합 김철웅 예비후보가 13일 오후 4시 제주시연동에서 선거사무소(오복치과 5층) 개소식을 갖고 ‘사람중심 희망캠프’를 본격 가동했다.

김철웅 예비후보는 이날 “제주의 관문 연동도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면서 “23년 언론인 경험을 살려 ‘느낌 있는 공간, 살고 싶은 연동’으로 확실하게 재편집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그동안 연동은 급격한 도시화에 따른 교통과 주차의 문제로 교통지옥이나 다름없이 변해가고 있다”며 “더 이상 사람이 건물이나 자동차에 밀려나는 상황이 지속돼선 안된다”면서 사람중심 연동 발전 전략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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