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균 제주도의회 교육의원 제3선거구 예비후보가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 교육계의 한 사람으로서 무한한 책임감과 비통함을 느낀다며 제주도교육청에 학교안전 관리 전담부서를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강성균 예비후보는 학교안전관리 전담부서를 통해 학생들의 수학여행 계획 시 안전사고 점검 명부를 작성, 담당교사와 학부모들이 공동 확인케 하는 등 실무사항에서부터 자연재해 대응메뉴얼 교육까지 전방위 학교안전관리 시스템을 갖추겠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