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범 후보.
[제주매일]6·4지방선거 제3선거구(일도2동 을)에 출마한 새누리당 임문범 후보는 “제주 농업이 30~40대 청년들로 지속될 수 있도록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임 후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30~40대 농민 할당제 신설 등 FTA자금 운영제도를 개선해 청년층이 일할 수 있는 농촌을 만들겠다”면서 “이 외에도 친환경농업 하우스 지원사업, 농업기계화 지원사업 등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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